HOMEMATE AI
운영 중저장소·이력서 표기명 K-verse — 같은 프로젝트입니다.
국내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AI 동반자. 6개 언어로 한국 생활 정보를 안내하고, 카카오 로컬 데이터를 근거로 맛집·숙소·관광을 추천한다.
- 기간
- 2026.03 – 2026.06
- 역할
- 기획 · 개발 · 배포 (개인 캡스톤)
풀려고 한 문제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생활 정보를 찾을 때, 정보는 전부 한국어로 되어 있고 번역기를 거치면 맥락이 사라진다. 모국어로 물어보면 실제 장소 데이터를 근거로 답하는 상대가 필요했다.
규모
- 커밋 200개
- 지원 언어 6개 (ko · en · vi · my · fil · uz)
- 접근성·SEO·보안 감사 CRITICAL 39건 중 38건 해소
- 라이선스 문제로 폐기한 데이터 189,973행
기술 결정
상황
AI가 존재하지 않는 가게를 추천하는 문제
선택
카카오 로컬 API 검색 결과를 답변 생성 전에 주입하는 RAG 구조
이유
타깃이 외국인이라 잘못된 장소를 알려주면 실제로 헛걸음을 합니다. 모델을 더 큰 걸로 바꾸는 대신, 답변의 근거를 실제 검색 결과로 고정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환각은 모델 성능 문제가 아니라 근거 부재 문제라고 봤습니다.
상황
6개 언어를 어디까지 번역할 것인가
선택
UI 문자열뿐 아니라 라우팅·사이트맵·hreflang까지 로케일별로 생성
이유
외국인이 한국어로 검색해서 이 사이트를 찾는 게 아니라, 자기 언어로 검색합니다. i18n을 화면 번역으로만 보면 유입 자체가 안 생깁니다. 그래서 next-intl 위에 로케일별 사이트맵을 따로 뽑았습니다.
상황
확보해 둔 음식점 데이터 18만 행의 라이선스가 불명확했던 상황
선택
전량 삭제하고 카카오 로컬 API 실시간 조회로 전환
이유
이미 DB에 들어가 있고 서비스도 그걸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출처를 설명할 수 없는 데이터 위에 서비스를 올리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이 된다고 판단해 지웠습니다. 대신 실시간 조회라 최신성은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시현 가능한 것
라이브 사이트에서 언어를 바꿔가며 같은 질문을 넣어 비교